현대차,비정규직 선별적 채용 제안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8-10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쟁점이 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관련해
2016년까지 사내 비정규직 근로자 가운데
일부를 단계적으로 채용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협력업체 근로자 가운데
자사의 채용기준에 적합한 인원을 선별해
신규 채용하겠다는 내용의 사내하도급 운영
방안을 노조에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는
선별적 채용은 불법파견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오늘(8\/10) 오전 10시부터 2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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