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자매 살인 사건의 용의자
김홍일을 찾기 위해 오늘(8\/10) 부산 기장군
천마산 일대에서 대대적인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번 수색에 투입된 경찰 병력
7백 여명을 투입했으며, 김홍일이 도주하다
부상했거나 탈진해 숨졌을 가능성이 높은
절벽 아래 등 험준한 산악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추후 경찰 영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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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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