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지지부진한 화물차 연쇄방화 수사로
화물차 방화 피해 보상이 늦어지고 있다는
울산 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지방경찰청이
대책을 내놨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아직까지 화물연대와
방화와의 연관성을 완전히 입증하진 못했지만
'이번 방화 사건과 화물 연대와의 관련성을
수사 중'이라는 내용의 사실 확인서를
신속하게 발급하라고, 관할 경찰서에
지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빠른 시일내에
각 구, 군별로 보상 위원회를 구성해
보상 여부와 금액을 결정 한 뒤,
경찰이 발급한 사실 확인서를 첨부해
마감 기한인 이달 30일내에 국토해양부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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