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영업제한 울산도 풀려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8-10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 유일하게 대형마트 영업을 제한하고
있는 북구지역에서도 오는 12일 부터
영업제한 조치가 풀립니다.

북구청은 북구지역 대형마트 3곳과
기업형슈퍼마켓 6곳이 울산지법에 제기한
휴일 영업정지 집행 정지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여 결정문이 도착하는 오는 12일부터
영업 제한을 풀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지난 5월부터 지역 내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을 대상으로 자정 이후 영업
제한과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 휴업을
시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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