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 사상 첫 메달에 도전하는
우리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내일(8\/11) 새벽 2시 30분부터 남구 옥동
울산 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시민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울산시는 내일 새벽 5천여명이 호반광장에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의자 설치와 안전요원
배치 등 준비를 마친 뒤,대형 스크린을 통해
숙명의 한일전을 중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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