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선주자 노동계 표심 총력

입력 2012-08-10 00:00:00 조회수 0

오는 26일 민주당 대선경선 울산 순회 투표를
앞두고 경선 후보들이 울산을 잇따라
방문해 노동계 표심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두관 대선 후보는 오늘(8\/10) 울산을
방문해 지지자들과 만난 뒤 현대차 노조를 찾아
노사관계와 비정규직 문제등 노동계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문재인, 손학규, 정세균, 박준영 후보도
이번주 노동단체를 잇따라 방문하는 등
공개, 혹은 비공개 일정으로 울산을 잇따라
방문해 지지세 확산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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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30분부터 2시 사이 현대차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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