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공해의 완충녹지 기능의 떨어질 것이란
우려를 낳았던 남구 두왕동 일대 테크노
산업단지가 당초 계획보다 면적을
32% 가량 줄여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테크노산업단지의 완충녹지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당초 190만 제곱미터이던 부지를 128만 제곱미터로 줄여 그린벨트를 해제했으며, 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올해 안에
사업을 승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테크노 산업단지는 그린에너지 등 차세대
부품소재를 연구 생산하는 첨단 산업단지로
내년 3월 착공돼 오는 2천15년
완공예정입니다.
산업진흥과 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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