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옹기 집산지인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의 방문객 수가 연중 편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오늘(8\/10) 열린 옹기축제 평가회에서 지난 5월 25일부터 닷새간 열린 옹기축제에 전년보다 73%나 늘어난 52만1천명이 방문해
47억원의 경제파급 효과가 생기는 울주군의
대표축제로 자리잡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축제기간 이외에는 하루 평균 방문객이 2백 명에 불과해 옹기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마련 등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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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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