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1) 오후 1시 30분쯤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25살 신모씨가 물에 빠져 허우적대다,
해경 안전요원이 발견해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신씨는 수영 경계선 근처에서
갑자기 발이 바닥에 닿지 않자
수영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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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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