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백화점이 주최한 동물전시회가
동물 학대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는
울산MBC의 보도와 관련해 인터넷을 중심으로
비난 여론이 일고 있지만
백화점은 전시회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트위터 페이스북, 인터넷 카페 등에
전시 중단을 촉구하는 글이 잇따라 게시되고
있으며, 동물보호단체도 전시된 동물들이
명백한 학대 증상을 보인다며 해당 백화점에
전시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화점 측은 내일(8\/12)까지
예정된 동물전시회를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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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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