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울주군 상북지역 주민들이
궁근정초등학교와 향산,길천 초등학교를 통합해
가칭 '상북초등학교'를 설립해 달라는
요청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이
2014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부모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학교 통합에 나선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라며
2014년에 개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3개 학교가 통폐합되면
가칭 '상북초등학교'는 신축비용을 비롯해
향후 5년동안 학교 운영비 20억원과
농어촌 인센티브 60억원 등 80억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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