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박물관에서'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8-11 00:00:00 조회수 0

◀ANC▶
자녀들 여름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자녀와 함께 박물관을 찾는건 어떨까요?

다양한 볼거리가 있고 교육적인 체험도 가능한
울산박물관을 소개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박물관에서 마련한 특별 전시회,
'박물관으로 온 선물' 입니다.

이름 그대로, 울산 시민들이 아무 조건없이
기증한 소중한 유물로 가득 채워진 곳입니다.

특히, 전시물 중에 '방상씨'라고 불리는
이 탈은 우리 선조들이 장례 행렬 때
착용하고 악귀를 쫓는데 썼던 것으로,
보기 드문 유물입니다.

◀INT▶ 우원기 \/ 격동초등학교 4학년

전시회 관람만 하고 끝나는게 아닙니다.

전문 강사가 들려주는 세계 가면들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는 귀에 속속 들어옵니다.

이제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면 만들기 시간.

풍부한 상상력을 모두 동원해 나만의 가면을 만들어 봅니다.

◀INT▶ 최민아 \/ 울산박물관 학예사

이밖에도 우리 조상들의 주민등록증인
'호패 만들기'와 '신나는 국악체험교실' 등
알찬 체험 프로그램이 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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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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