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과 청각, 지적 장애인 축구부들로 구성된
울산 장애인 축구협회가 전용훈련구장을
확보해달라고 시의회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장애인 축구협회는 시각축구부의 경우
동천체육관 풋살구장 한면을 전용구장으로
변경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청각과
지적 장애인 축구부는 학교시설 한 곳을
지정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장애인 체육단체들은
아울러 기초자치단체에서 장애인 실업팀 창단도 장기적으로 필요하다는 입장을
시의회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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