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으로 위협' 공짜 술 마신 40대 구속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8-12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유흥주점에서
돈 없이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40살 권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6일 남구 달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2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팔에 새겨진 해골 문신으로 위협하며
돈을 내지 않는 등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5백만원 상당의 유흥비를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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