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철을 맞아 오늘(8\/12) 오전
울주군 나사항 일원에서
나사어촌계, 울산특전재난구조대 전문스쿠버 등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폐기물
수중정화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수중 장비를 활용해
해안가 쓰레기를 줍고
연안주변 폐어구와 폐어망을 수집하며
시민들에게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알렸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달부터 명선도, 주전항
등에서 수중정화운동을 펼쳐 지금까지 40톤의
해양폐기물을 수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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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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