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바다여행선의 올해 고래 발견율이
32.8%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4월부터 출항에 나선
고래바다여행선이 지금까지 58번 출항해
19번 고래를 발견하며 , 3번 출항에 1번은
고래를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고래가 가장 많이 출현한 해역은
장생포 기점으로 각각 동쪽 8.5마일과
10.5마일 주변으로 모두 19차례에 걸쳐
돌고래 2만 3천여 마리와 밍크고래 5마리가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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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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