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KTX 울산역 이용객이
개통 이래 연일 가장 많은 인원이 몰리고
있습니다.
울산역은 초.중.고 방학이 본격화된
지난달 23일 이후 지금까지,
이용객이 평일은 평균 1만1천670명,
주말은 1만3천890명이 몰려
열차가 대부분 매진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평일은 최소 이틀 전에,
주말은 일주일 전에 예매하지 않으면
표를 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코레일은 여수엑스포와 안전성 검사 때문에
울산역 열차 증편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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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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