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이상 노인들이 자신이 사는 집을 담보로
금융기관에서 노후생활자금을 받는 주택연금이
전국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울산에서는 이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전국의 주택연금 가입자는 현재 9천665명으로 해마다 50% 이상 늘고 있지만,
울산지역 연금 가입자는 41명에 불과해
전국에서 가입실적이 가장 낮았습니다.
주택연금 가입이 이처럼 저조한 이유는
울산지역의 노인 인구가 적고
소득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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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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