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유일하게 영업제한을 받던 북구지역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들이 어제(8\/12)
부터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북구지역 대형마트와 SSM 9곳은
울산지방법원이 영업시간 제한조례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 들임에 따라 자정 이후와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 영업을 재개해
첫 날인 어제(8\/12) 2만여 명의 고객이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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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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