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재가동에 들어간 고리원전 1호기가 가동 준비기간을 거쳐 출력 100% 생산에
정상적으로 도달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고리 1호기가 지난 11일
오후 1시 30분쯤 발전용량 58만 7천㎾에 도달해국내 전체 전력의 1% 가량을 사흘째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무더위로 우려됐던 전력난은
비와 함께 낮 기온이 내려가면서
10%대의 예비율로 비교적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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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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