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경은저축은행 영업정지 이후
침체된 지역 저축은행들의 정기 예금 금리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영업 중인 5개 저축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는 지난해 8월 5% 대에 육박했지만
지금은 3.9% 까지 떨어져 저축은행 금리 통계가 집계된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저축은행 금리가 부동산 대출 시장 침체와
고객 이탈 등으로 떨어지면서 제 1금융권과의
이율 차이도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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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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