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해외구매 대행 피해 급증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8-13 00:00:00 조회수 0

최근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한
고가의 해외유명 유아용품 구매 대행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소비자원이 피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부산본부는 해외유명 유모차 등
유아용품 해외구매 대행 인터넷 쇼핑몰인
'폴로에비뉴'가 현금 결제를 유도한 뒤
배송지연으로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신고가 2달 사이에 50건에 이르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피해 사례가
전체의 22%에 달한다며 고가의 상품을
시가보다 지나치게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쇼핑몰의 허위, 과장 광고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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