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해외로 떠났던 울산 여행객들이
"현지 가이드가 사고를 쳐 휴가를 망쳤다"며
여행사와 환불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34살 김모씨 등 7명은 지난달 28일 H투어를
통해 필리핀 세부로 여름휴가를 떠났다가
가이드 A씨가 현지인과 싸워 경찰에 연행되면서
여행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며, 울산 소비자센터에 피해구제를 요청했습니다.
이에대해 H투어는 현지 가이드가 실수했지만
천재지변이 아니어서 전액 환불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난영 핸펀 사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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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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