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에서 갈등을 빚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사가 이번주 집중 교섭에
나서기로 해 결과가 주목됩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8\/13) 오후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관련해 협상을
벌였으며, 내일(15일)과 모레는(16일) 오전부터 협상을 들어가 올해 임금협상 타결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노조의 파업으로
지금까지 생산차질액이 7천 223억원이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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