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논란 재점화될 듯

입력 2012-08-13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경제성 부족으로 백지화됐던 동남권
신공항 건설계획이 대선 후보들의 공약으로
이슈화되면서 재점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항공수요 재검토를 위해
내년에 신공항 건설을 비롯해 전국 17개
공항의 이전, 확장여부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선주자들도 여야를 막론하고 최근 동남권
신공항 건설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어
대선공약 채택과 함께 논란이 다시 거세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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