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8\/12) 오늘 새벽까지 울산에도
37.5mm의 비가 내리면서 식수원을 위협하던
녹조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 수질연구소는 오늘 회야댐 취수탑
표면층에서 수질 모니터링을 한 결과,
남조류가 물1ml당 5,900개가 나와
일주일전 9000개보다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수질연구소는 남조류가 여전히 조류주의보
발령 기준치 10배를 웃도는 수치이지만,
앞으로 비 소식이 있고 일조량까지 줄어들면
회야댐 수질이 안정권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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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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