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1>새 심장부 혁신도시(완)

입력 2012-08-13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 MBC는 디지털 뉴스센터 오픈을 기념해
울산의 역점사업과 미래 신성장동력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의 위상을 바꿔놓을 대형 사업들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먼저 도시 면모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울산 혁신도시
추진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현장에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전해주시죠
◀END▶

◀VCR▶
네, 중계차는 지금 혁신도시 건설현장인
중구 우정동에 나왔습니다.

10개 중앙 공공기관들이 이전해오는
이 곳 울산 혁신도시는 연말 부지조성공사
완료를 앞두고 90%의 진척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시의 얼굴을 바꿔놓을 울산 혁신도시
298만 제곱미터는 부지조성공사와 공공기관
신축 공사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면서
깜깜한 밤이지만 역동의 기운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VCR-------------------------------
공공기관 청사 신축공사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상 23층 규모의 한국석유공사가 지난해 11월 착공한 데 이어 근로복지공단과 한국동서발전 등 5개 기관이 이미 청사신축에 들어갔습니다.

2천 14년까지 이전이 완료되는
공공기관 신사옥들은 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INT▶김진근 개발사업부장\/ LH 공사

공동주택건립도 활발해 12개 단지,
6천 여 가구가 신흥주거지 입주를
앞두고 희망에 부풀어 있습니다.

--------------CG시작------------------------
울산 혁신도시는 10개 기관, 3천여 명의
임직원들을 비롯해 2만 천여 명의 인구유입과
9천억 원의 생산유발효과, 5천여 명의
고용유발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CG끝----------------------------

◀INT▶정갑윤 국회의원\/ 울산 중구

10개 공공기관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각종 연구기관 유치는 향후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또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울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주여건과
정주의식을 높이는 것도 시급한 과제입니다.
지금까지 혁신도시 현장에서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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