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입점을 반대하다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된 윤종오 울산 북구청장에 대한
첫 공판이 내일(8\/14) 울산지법 102호
법정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판에서는 윤종오 구청정의 직원
남용을 입증하려는 검찰과 중소상인을
살리기 위한 소신행정을 주장하는 윤종오
구청장 변호인단과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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