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경기회복이 불투명함에 따라 울산시의
예산안 편성도 긴축재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내수경기 회복이 더디고 유럽발
재정위기가 상존하고 있어 세입전망도 그만큼
어두울 수 밖에 없다고 보고 내년도 예산안도 긴축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복지예산은 현행대로
유지하되 신규사업은 최대한 억제하고
마무리사업 위주로 예산을 편성하기로 하고
각 부서별 예산안을 취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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