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2억 원의 국비를 들여 지난 2천10년
착공한 1.8km 길이의 남목-주전간
미포산업단지 진입도로 구간 가운데
남목터널을 관통하는 공사가 완료됐습니다.
울산시는 터널 방수 등의 부대공사를 마친 뒤
내년 5월 미포산단 진입도로를 개통할
예정입니다.
이 도로가 완공되면 오는 2천15년
개통예정인 북구 정자 구간 도로와 연계해
동해안쪽 물류 수송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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