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4) 새벽 5시 20분쯤 북구 상안동
신상안교 사거리에서 통근버스와 택시 2대,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5중 추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33살 김 모씨와
택시 승객 59살 송모씨가 숨졌습니다.
또 4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통근버스 기사가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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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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