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해양스포츠의 꽃으로 불리는
진하 세계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오늘(8\/14) 개회식과 전야제를 시작으로 내일(8\/15)부터
사흘간 본경기가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는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 마련된
특설 경기장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해 스페인과
일본, 미국, 네덜란드 등 9개 국 10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룹니다.
한편 오늘 오후 7시부터는 진하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개회식과 함께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전야제와 대회개막을 축하하는
불꽃놀이도 펼쳐집니다.(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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