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의 수질이 해마다 개선되면서
울산앞바다의 수질도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도시환경연구실의 조사 결과
지난 1997년 5등급이던 태화강의 수질이
꾸준한 수질개선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 1등급으로 호전되면서
울산만 일원의 수질 역시 지난해 1등급으로
향상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해양오염원의 80%가
육상에서 유입되는 산업폐수와
생활하수인 점을 고려하면 태화강 수질개선이
해양 수질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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