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독성 해파리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지난 달 1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지금까지 소방본부에 공식 피해가 신고된
것만 77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별로는 진하해수욕장이 46건으로
가장 많았고, 정자해변 20건,일산해수욕장 11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 해안에 나타나는 해파리는 독성이 강한
노무라입깃해파리로, 수온이 내려가는
10월까지 활동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