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수정)울산 닮은 성공스토리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8-14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 공업센터 지정 50주년을 기념하는
MBC 특별기획 드라마 '메이퀸'이 오늘(8\/14)
제작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방송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공업도시 울산의 성장 과정과 함께
바다로 진출하는 꿈을 이뤄가는
젊은이들의 성공 스토리가
이번 주말부터 펼쳐집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 공업센터 선포 50주년을 기념하는
드라마 '메이퀸'의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과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떠오르는 아역 스타부터 인지도 높은
중견 배우까지, 한명 한명 소개될 때마다
열띤 취재 경쟁이 벌어집니다.

이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드라마의 무대는 바로 울산.

조선업이 발전하던 시기에 태어나
광활한 바다로 진출하는 젊은이들의 가슴벅찬 이야기가 한편의 서사시처럼 펼쳐집니다.

◀INT▶ 백호민PD
어릴적 소박한 꿈을 실현해가는 이야기.

드라마의 상당부분이 산업화의 발자취가 남아있는 조선소와 공업단지를 배경으로
촬영되는 만큼 울산의 50년 발전사가
고스란히 담길 예정입니다.

◀INT▶ 한지혜
울산의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것.

드라마속 주인공 해주가
온갖 역경을 헤치고 자신의 손으로
커다란 배를 만들겠다는 꿈을 이루는
성공 스토리는,

허허벌판에서 세계적인 산업도시로 성장한
울산의 근대사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INT▶ 안내상
누구나 공감하는 성공 스토리.

욕망의 불꽃에 이어 울산에 또 한번 드라마
열풍을 몰고 올 '메이퀸'은 오는 18일 토요일
밤 9시 50분 첫 전파를 탑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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