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대형마트인 코스트코가
북구청에 건축물 사용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북구청은 현재 건물에 대한 안전과
설계에 맞게 건축이 됐는지 여부를 심사중이며
법적위반 사항이 발견되지 않으면
허가를 내줄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코스트코는 건축물 사용 승인이 나면
이번달 말이나 다음달 초쯤 영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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