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만 운영되고 있는 울주군 간절곶과
동구 울기등대 체험행사를 확대 운영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현재 1박 2일간의
등대체험을 위한 예약 경쟁률이
평균 10대 1이 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지만
울산항만청이 방학동안만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이를 연중 관광상품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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