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민주노총이 통합진보당 지지 철회를
선언한 가운데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의 경우는
당장 집단 탈당 사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의 진성 당원 6천여 명
가운데 민주노총 조합원은 4천여 명으로
3분의 2라는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당은 민노총 지지철회로 당이 큰 위기를
맞았지만 지속적인 협조관계를 유지할
방침이어서 집단탈당 사태로는 비화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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