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대 의원, 2억 9천여 만원 최고

입력 2012-08-15 00:00:00 조회수 0

지난 4.11 총선때 당선됐던 울산지역 출신
19대 국회의원 6명의 평균 후원금은
1억 9천만 원으로 나타난 가운데
안효대 의원 후원금이 2억 9천 300만 원을
기록해 가장 많았습니다.

중앙선관위 집계결과 김기현 의원은
2억 3천 400만 원, 정갑윤 의원 2억 3천만 원,
박대동 의원 1억 4천 700만 원,
이채익 의원 1억 3천 700만 원,
강길부 의원 1억 300만 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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