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대왕암 공원 개발의 최대 걸림돌이던
울산교육연수원 이전 문제가
4년 만에 가닥을 잡았습니다.
울산시 교육청과 동구는 대왕암공원에 있는
울산교육연수원을 울산과학대학교 동구캠퍼스
인근 부지에 신축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해당부지가 지난 3월 공원부지에서
자연녹지로 변경돼 개발이 가능해졌다며
실제 이전을 위해서는 4백억원으로 추정되는
이전비용 분담 문제가 먼저 해결해돼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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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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