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4) 새벽 북구 상안동에서
출근길에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
교통사고를 일으켜 5명을 죽거나 다치게한
통근버스 운전사 60살 오모씨가 오늘(8\/15)
오전 5시 45분쯤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사고 이후 죄책감으로
괴로워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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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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