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체질 바꾼다(8\/15일용)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8-15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시 교육청이 올해 시.도 교육청 평가에서
중간 등급인 '보통' 등급을 받는데 그쳤습니다.

청렴도와 학부모 만족도 등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는데, 과감한 혁신과
인프라 확충으로 교육 체질을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올해 시.도 교육청 평가에서 받아든
울산시 교육청의 성적표는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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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에 대한 방과후 학교는
최고 평가를 받았지만 중요한 척도인 청렴도와 진로교육 등에서 낙제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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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평가에서도 '보통' 등급을 받았는데,
김복만 교육감이 취임한 이후에도 큰 변화가
없었던 겁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번 평가를 바탕으로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낙제점을 받은 방과후 학교는 프로그램을
내실화하고 페스티벌을 개최해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진로교육 개선을 위해 진로교육 전용교실인
'커리어존'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INT▶ 우진숙 교육청 정책관
(부족한 부분을 메워서 내년에는 더 나은 평가)

여기에 스포츠 중, 고교와 행복학교 등
교육 인프라를 확충해 공교육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이번 평가에서 매우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청렴도 지표에 대한 계획이
빠져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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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는 인성교육과 학교폭력도 평가지표에 들어가는 만큼 공교육의 내실화에 초첨을
맞춘 과감한 변화가 요구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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