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심어진 가로수 가운데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가 일본의 상징인
왕벚나무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 가로수 13만 천여 그루 가운데
왕벚나무는 전체의 22%인 2만8천여 그루로
가장 많고, 무궁화는 20%인 2만5천여 그루로
2위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무궁화의 키가 작아 보행자에게
불편을 주기 때문에 앞으로 가로수보다는
화단과 도심 소공원 등에 많이 심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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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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