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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스포츠의 꽃,
울산 진하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오늘(8\/15) 진하해수욕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시원한 바닷가에서 미녀 선수들이 펼치는
명승부에 피서객들의 열기가 달아 올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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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는 파도를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펼쳐집니다.
시원스레 내리 꽂는 강타와
온 몸을 던져 받는 리시브,
공을 살짝 넘기는 재치까지 더해지면서
잠시도 눈을 뗄수 없는 명승부가 이어집니다.
◀INT▶ 피서객
- 직접보니 너무 좋아.."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울산 세계 여자비치발리볼 대회에는
우리나라와 미국, 스페인 등 9개 나라
10개팀이 참가했습니다.
(세계 정상급 미녀들의 팽팽한 접전은
한여름 피서지 명소인 진하해수욕장의
색다른 볼거리로 확실히 자리잡았습니다.)
◀INT▶ 체코
"해변이 너무 좋다.."
◀INT▶ 미국
"경기하기에 최상이다.."
( MBC는 이번 대회 주요경기를 TV로 생중계해
해양 스포츠의 메카 진하해수욕장을
전국에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S\/U) 비치발리볼의 여왕을 가리는 이번 대회는 이곳 진하해수욕장에서 오는 17일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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