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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공원과 달리,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진 이른바 '테마 공원'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만 30개가 넘는 테마 공원이
조성될 예정인데, 시민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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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수를 공급하는 북구의 송정 저수지가
'수변공원'으로 탈바꿈합니다.
저수지 둘레를 따라 산책로가 조성되고,
산책로 곳곳에는 피크닉장과 물놀이장,
전망대가 들어섭니다.
내년 10월 완공되면, 도심에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심속 휴식 공간이 될
전망입니다.
◀INT▶ 권오걸 \/ 북구 도시녹지과
방송국 송신소가 들어선 북구 무룡상
정상은 '과학공원'으로 변신합니다.
방송 기술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전파 박물관과 천문대, 등산객 휴식을 위한
쉼터가 마련됩니다.
◀INT▶ 김진복 \/ 등산객
'교육적으로 좋을 것 같다. 가깝고'
청동기 시대 대규모 무덤인 '다운동 고분군'과 '전통차밭'이 남아 있는 중구 장구산 일대는
역사 테마 공원으로 옷을 갈아 입습니다.
느긋하게 산책을 하며 역사와 차의 향기를
함께 느낄수 있습니다.
(S\/U) 이처럼 울산 곳곳에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테마를 가진 36개의 주제 공원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 교육을 아우르며, 덤으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테마 공원 조성으로
시민 삶의 질이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MBC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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