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선암호수공원에 위치한
소형 종교시설물이
한국의 가장 작은 종교시설로 공식 인정
받았습니다.
선암호수공원의 교회와 성당, 사찰인
호수교회와 성베드로기도방, 안민사는
성인 한 두명 정도만 들어갈 수 있는
소형 시설로 한국기록원에서 현장실사를 통해 가장 작은 종교시설물로 인정했습니다.
특히 이곳에느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적지 않은 성금도 모여 불우이웃
돕기에도 쓰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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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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