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죄책감' 통근버스 운전사 자살(동영상 O)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8-16 00:00:00 조회수 0

신호를 무시하고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일으켜
상대편 운전자와 승객 등 5명을 죽거나 다치게한 통근버스 운전사가 죄책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8\/15) 오전 5시 45분쯤 울산광역시 중구 옥교동에서 60살 오모씨가 자신의 집 뒷마당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오씨는 전날 새벽 울산시 북구 상안사거리에서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 교통사고를
일으켜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자 괴로워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장면 동영상+사진 있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