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해 시민의견을
모은 결과 남구 옥동에서 북구 농소를 잇는
도로 건설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2백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상습 정체구간인 국도 7호선을 개선하기 위한
옥동~농소간 도로는 2천15년 완공 계획이지만
지주 반발과 사업비 확보 부진으로 공정률이 10%에 그쳐, 준공이 2년 이상 늦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밖에 시민들은 울산의 시급한 사업으로
그린전기자동차 연구기반 구축과 내년말
혁신도시로 옮겨갈 중부소방서 이전 문제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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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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