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전 프로축구선수 장현규가
오늘 아침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장현규는 오늘 아침 가족이
잠을 깨우러 방에 들어갔을때 숨을 쉬지
않아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으며
병원측은 사망 원인이 심장마비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과 현대고, 울산대를 졸업한 장현규는
대전 시티즌과 광주 상무, 포항 스틸러스에서
활약했으나, 상무 시절 승부조작에 가담한
사실이 적발돼 선수 자격을 박탈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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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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