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시간 맞추려고 신호 무시' 참변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8-16 00:00:00 조회수 0

교통 사고를 일으켜 2명을 숨지게 한 뒤
죄책감에 목숨을 끊은 통근버스 운전사는
출근 시간을 맞추기 위해 신호를 무시하고
무리하게 속도를 내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씨는 지난 14일 새벽 경주 입실에서
차례로 통근 직원들을 태워 북구 효문동의
업체까지 출근 시간을 맞추려다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 사고를 냈으며, 하루 뒤
자신의 집에서 죄책감에 목숨을
끊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